전 LPG 멤버이자 아나운서였던 박서휘가 신내림을 받고 무당이 된 사연을 공개했다. 가족의 죽음을 예지하는 꿈 때문에 영적 입문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그녀의 부모는 화려한 연예계를 떠난 딸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