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박서휘가 가족을 위해 무속인이 되기로 결심했다. 방송 활동 중 원인 모를 신체적 통증과 체중 감소, 가족 관련 예지몽에 시달리다 내림굿을 받았다. 그녀는 가족을 위한 선택이라며 눈물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