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걸그룹 LPG 출신이자 14년간 아나운서로 활동한 박서휘가 무속인이 되기 위한 의식을 치른 후 눈물을 보였다. 반복되는 악몽으로 인해 점을 보러 갔다가 '영이 가득하다'는 말을 듣고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밝혔다. 가족을 위해 이 길을 선택했지만 방송인으로서의 삶도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