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원에서 ‘보다 원활하고 깔끔한 운영’을 위해 신체 접촉 금지, 개인 사진 촬영 및 사인 요청 제한 등의 새로운 이용 수칙을 공개했다. 수업은 100% 예약제로 진행되며, 수업 중 사진 촬영도 금지된다. 또한, 건물 내 주차는 불가하며 사전 협의 없는 소포나 선물은 폐기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효리는 지난해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을 오픈하여 직접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