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운영하는 아난다 요가원이 8개월을 맞이하며, 보다 원활하고 깔끔한 운영을 위해 추가 안내를 공개했다. 수업 중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은 금지되며, 수업 전후는 자유롭게 촬영 가능하다. 특히, 동의 없이 신체 접촉(손을 잡거나 몸을 만지는 행위 등)은 엄격히 금지되며, 서로 간의 예의를 지를 것을 당부했다. 또한, 건물 내 주차는 불가하며,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환경 유지를 위해 수업 전에는 큰 소리로 대화하는 것을 자제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만들어달라는 요청도 덧붙였다. 반려견 동반은 가능하지만, 마킹이나 배변 실수가 있을 경우 기저귀 착용이 필수이며, 짖음이 많거나 낯선 환경에 불안해하는 반려견은 동반을 자제해달라는 안내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