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활동 준비 과정에서 극단적인 체중 감량으로 건강 악화가 우려되는 GFRIEND 유주의 충격적인 이야기가 공개되었다. 그룹 활동에서 솔로 활동으로 전환되면서 식욕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심한 경우 3숟가락의 밥조차 먹기 힘들 정도로 악화되었다. 한 차례의 사고로 의식을 잃었고, 이비막대기 지방까지 사라진 충격적인 상황을 겪었으며, 심리적인 문제일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건강을 위해 체중 감량에 집착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는 교훈을 얻게 된 유주는, 진정한 노력이란 무엇인지 깨달으며 건강 관리가 우선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