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주가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하여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앨범 작업만 시작하면 식욕이 제로 상태가 되어 52kg이던 몸무게가 45kg까지 빠졌다고 털어놓았다. 더욱이 녹음 도중 한쪽 귀가 안 들리게 되어 내시경 검사까지 받았으나, 심리적 원인이니 정신과 진료를 받아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는 혼자 쓰러졌다 깨어나고 한쪽 귀 안 들리는 경험을 겪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수근과 서장훈은 컨디션 관리가 중요하다는 조언을 전하며 유주의 어려움을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