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친구의 메인보컬 출신 유주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앨범 준비로 인해 고막 지방까지 빠지는 심각한 상황을 공개했다. 녹음 중 귀에 이상 증세가 느껴 병원을 찾았지만, 의사는 ‘약보다 밥을 먼저 먹어야 한다’는 조언을 했다고 한다. 이는 앨범 준비로 인한 과도한 스트레스와 부족한 휴식으로 인한 건강 악화의 결과였다. 유주는 현재 컨디션이 좋을 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 쓰겠다고 덧붙였다. 이수근과 서장훈은 유주의 상황에 대해 진심 어린 조언과 격려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