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가 평창동 자택 인테리어 공사 과정에서 불거진 ‘민폐 공사’ 논란에 대해 주민에게 직접 사과했다. 그녀는 SNS에 보낸 메시지에서 공사 지연에 대한 죄송함을 표하고, 주변 주민들에게 미처 사과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책임을 인정했다. 또한, 앞으로 남은 공사 기간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하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사 차량 부족 및 폐기물 청소 미흡 등의 문제가 제기되었으나, 기은세는 현장 청소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녀의 사과 메시지는 주민들의 비난을 잠재우고,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