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가 평창동 자택 인테리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민폐 공사’ 논란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했다. 그녀는 SNS를 통해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장문의 사과 메시지를 전달하며, 공사 기간이 길어진 데 대한 책임을 인정했다. 특히 주변 주민들에게 충분히 배려하지 못했던 점을 반성하며, 앞으로 2주 동안 남은 공사 일정을 최대한 신경 써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사 현장 주변을 직접 청소하는 모습도 공유하며 불편을 드린 것에 대한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 앞서 기은세는 이혼 소식이 알려진 후에도 논란이 지속되자, 이번 사과를 통해 진정성을 보여주려 노력하는 모습이다. 소속사 측 역시 주민들에게 사과하고 관련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