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가 평창동 단독주택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발생한 주민 민원에 대해 결국 사과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한 주민은 SNS를 통해 공사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며 ‘특권 의식’을 지적했지만, 기은세 측은 즉각 사과를 드리고 주차 및 청소 문제를 조치했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현재 공사 차량 문제 없이 진행 중이며, 업체 측이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반응은 엇갈리고 있으며, 일부 주민들은 과도한 비난을 자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주민들은 기본적인 배려가 우선이라고 지적했다. 결국 이번 논란은 연예인의 공사 민폐 논쟁을 넘어 이웃 간 배려와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