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가 최근 평창동에서 발생한 ‘민폐 공사’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약 2주 전 이사 예정인 빌라의 인테리어 공사 과정에서 일부 주민에게 주차불편 및 청소 관련 민원이 발생했다는 사실을 인지한 후, 즉시 사과와 함께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특히, 동네 청소 완료 및 차량 통행 불편 해소에 빠르게 조치를 취했으며, 현재는 추가적인 민원이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한, 인근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이사 및 공사 관련 문제들을 조율하고 있으며, 공사 마무리 시까지 주변에 불편이 없도록 세심하게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하여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주민의 폭로글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를 구한다고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