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연쇄 부상 쇼크…그래도 호부지는 긍정

⚽ 스포츠 😐 중립 OSEN 2026-05-08
NC 다이노스가 8일 창원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맷 데이비슨, 천재환, 고준휘, 하준영을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오태양, 권희동, 오영수, 목지훈을 1군에 콜업하며 전격적인 선수 보강을 단행했습니다. 선발 투수에도 변수가 생겼는데, 아시아쿼터 토다 나츠키가 등 통증으로 선발 출전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이호준 감독은 부상 선수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고, 오태양과 권희동의 활약을 기대했습니다. 퓨처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오태양은 경기 후반 활용할 계획이며, 권희동은 현재 컨디션이 아주 좋다고 평가했습니다. 선발 기회를 잡은 목지훈은 퓨처스에서 좋은 페이스를 보였기에 기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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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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