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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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삼성전 숙제 생긴다…이호준 감독 ‘불만’
구창모 선수가 삼성전에서 6실점으로 부진하여 숙제가 생겼다는 이호준 감독의 언급이 나왔습니다. 감독은 삼성전 상대 볼배합과 피칭 디자인을 변경해야 한다고 지시했습니다.
NC, 연쇄 부상 쇼크…그래도 호부지는 긍정
NC는 예상치 못한 연쇄 부상으로 맷 데이비슨과 천재환 등 선수들을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오태양, 권희동, 오영수를 1군에 콜업했습니다. 이호준 감독은 부상 선수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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