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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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연쇄 부상 쇼크…그래도 호부지는 긍정
NC는 예상치 못한 연쇄 부상으로 맷 데이비슨과 천재환 등 선수들을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오태양, 권희동, 오영수를 1군에 콜업했습니다. 이호준 감독은 부상 선수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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