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최악의 일주일, 10점차 패배로 8위

⚽ 스포츠 😔 부정 스포츠경향 2026-05-10
NC 다이노스는 9일 창원 문항 삼성전에서 10점 차 패배하며 시즌 최악의 일주일을 기록했다. 5일 인천 SSG전의 연장 무승부와 6일 아예 경기를 내준 후, 8~9일 삼성전에서도 연이틀 1점 차로 패하며 위태로운 상황에 놓였다. 특히 8회 1사 1·2루에서 발생한 수비 실책은 경기 흐름을 완전히 바꿔놓았고, 김진호의 필승조 실패는 추가적인 패배를 초래했다. 에이스 구창모마저 4.1이닝 6실점으로 부진했고, 젊은 팀의 불안함이 여실히 드러났다. NC는 리그에서 가장 젊은 팀이지만, 1980년대 생 선수가 없어 한 번 흔들리면 쉽게 회복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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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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