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Mark Lee 탈퇴에 직접 입 열었다

music 😊 긍정 TV리포트 2026-04-03
NCT 도영이 마크의 탈퇴에 대해 SNS를 통해 직접 심경을 밝혔다. 도영은 마크를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전하며 팬들에게 억측 자제를 당부했다. NCT 127은 어떤 형태로든 자랑스러운 팀으로 남겠다고 약속했다.
관련 인물: NCT 도영Mark Lee
출처: TV리포트 (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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