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이 마크의 탈퇴에 대해 SNS를 통해 직접 심경을 밝혔다. 도영은 마크를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전하며 팬들에게 억측 자제를 당부했다. NCT 127은 어떤 형태로든 자랑스러운 팀으로 남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