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이 마크의 팀 탈퇴에 대해 SNS를 통해 팬들에게 심경을 전했다. 도영은 마크와의 우정을 강조하며 불화설을 부인했다. 앞으로도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팀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