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멤버 도영이 군 복무 중 마크의 SM 엔터테인먼트 및 NCT 탈퇴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도영은 마크와 오랜 시간 대화하며 서로를 이해했다고 전하며, 멤버들 간의 의심과 추측이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팬들에게 10년 이상 쌓아온 특별한 아름다움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