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이 마침내 WNBA 정규시즌 데뷔에 성공했다. LA 스팍스는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를 상대로 105-78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박지현은 1분52초간 출전하며 루키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듴다. 케이시 플럼과 네카 오구미케가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고, 다음 경기는 14일 인디애나 피버와의 홈 경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