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출신 박지현이 임신 16주차에 아들 맘이 되었다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했다.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입덧 경험과 딸 맘에 대한 답변을 덧붙였다. 5주 차부터 15주까지 심한 입덧을 겪었으며, 참 크래커와 수박 과일을 주로 섭취했다. 16주가 되면서 입덧이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은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지현은 2023년 1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