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등 ‘Wild Sing’ 출연진, 혼란스러운 재회 여정 공개

music 😊 긍정 Soompi 2026-05-11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등 주요 배우들이 영화 ‘Wild Sing’에 출연하여 황당한 재회의 여정을 공개했습니다. 이 영화는 한때 인기였던 코에드 그룹 TRIANGLE의 몰락 후, 멤버들이 다시 한번 무대에 서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포스터에는 멈춰버린 담배 연기 나는 차 옆에서 난처해하는 다섯 명의 인물 모습이 담겼습니다. TRIANGLE 멤버 현우, 상구, 도미는 택시를 잡기 위해 애쓰고, 과거 전성기를 뽐내는 성곤, 그리고 과거 에이전시 CEO 영구의 침착한 표정이 엿보입니다. ‘오늘 무슨 일이 있어도 무대 위로 서겠다’는 문구는 그룹의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한 코믹한 노력과 좌충우돌 상황을 암시합니다. 특히, 출연진은 황당한 사건과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무대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영화는 6월 3일 개봉 예정이며, 강동원의 영화 ‘펜insula’와 엄태구의 영화 ‘내 멋진 깡패’도 함께 공개될 예정입니다.
관련 인물: 강동원엄태구박지현
출처: Soompi (soomp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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