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킴이 넷플릭스 예능 ‘만학도 지씨’에 출연하여 최근 최대 국제 이슈인 미국과 이란의 전쟁을 예능식으로 분석했다. 그는 트럼프와 네타냐후가 서로를 ‘가스라이팅’했다는 주장을 언급하며, 1979년 이란 혁명 이후 미국과 이란의 갈등 관계를 설명했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두바이의 오일머니 도시에서 비즈니스 허브로 성장한 배경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공유했다. 미미는 두바이 초콜릿과 피스타치오에 대한 엉뚱한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썬킴은 이 예능을 통해 쉽고 유쾌하게 사회·역사 이슈를 배우는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