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 이상엽이 중학생 시절 겪었던 충격적인 흑역사를 공개했다. 그는 어릴 적 우유통에 소변을 본 사실을 밝히며, 삼촌이 이를 모르고 마셨다고 고백했다. 이 과정에서 지석진, 전소민, 이미주와 함께 지리산에서 펼쳐진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공개되었고, 멤버들은 쉴 새 없이 웃음을 터뜨렸다. 특히, 경비 마련을 위한 ‘막장 투호 대결’에서 파산 위기를 넘기는 과정과, 한옥 체험 중 우유통에 소변을 본 흑역사를 공개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석삼플레이 시즌1’은 앞으로도 멤버들의 예측 불허의 미션과 힐링, 킬링을 오가는 재미를 선사하며, 주말 저녁 시청자들의 즐거움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