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가 청백전을 통해 옥석을 가린다. 박용택은 첫 경기에서 유망주 합격에 대한 예측을 성공적으로 내놓으며 주목받고 있다. 김문호는 첫 타석부터 비디오 판독 상황에 몰린 가운데, 청팀은 백팀 유망주의 한 방에 휘청거린다. 베테랑들은 신예들의 활약에 위기감을 느끼며 긴장된 분위기가 감돈다. 유망주들은 도루와 눈 야구로 그라운드를 뒤흔들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볼넷을 골라내며 기세등등하게 배트를 던지는 타자까지 등장한다. 새로운 불꽃 파이터즈의 일원이 되기 위한 선수들의 열띤 경쟁은 오는 11일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