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예능 ‘불꽃야구2’ 2회 방송에서 청백전이 펼쳐진다. 박용택은 유망주 한 명의 합격을 예측하며 경기 초반부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베테랑 투수에게 타격을 받은 청팀과 도루를 시도하는 백팀 등, 각 팀의 승부욕이 돋보이는 가운데, 김성근 감독이 누구에게 눈도장을 찍을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제작진은 경기 초반부터 비디오 판독까지 불사하는 지원자들의 승부욕이 긴장감을 더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유망주들의 경쟁과 감독의 선택을 통해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