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의 딸 재이가 놀라운 활약으로 종합소득세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18개월 동안 광고 18개를 찍으며 짭짤한 수입을 올린 재이는 국세청으로부터 확정신고서를 받았다. 이는 1세부터 세금을 납부하는 아이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박수홍 부녀는 ‘애국자’라는 칭호까지 얻었다. 김다예는 SNS에 사진과 함께 놀라움을 표현하며 재이의 활약상을 공유했다. 앞으로 재이가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