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 양이 광고 촬영으로 인해 10개가 넘는 광고를 찍으며 1세부터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되는 놀라운 사실이 알려졌다. 김다예 씨는 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는 글과 함께 딸의 화보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 씨는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딸 재이 양과 반려묘 다홍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박수홍은 1991년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데뷔했으며, 김다예 씨는 2021년 박수홍과 결혼하여 2024년 10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이번 사건은 세금 신고 대상이 되는 어린 아이의 사례로, 사회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