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양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가 되었다고 밝혔다. 재이는 태어나면서부터 광고 계약을 잇달아 성사시켜 생후 13개월 만에 약 18개 광고를 섭렵하며 ‘차세대 광고 스타’로 떠올랐다. 김다예는 SNS에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하며 재이의 활약을 자랑했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결혼 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첫 딸 재이를 얻었다. 최근 재이는 다양한 광고와 모델 활동을 이어가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