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8일 SNS를 통해 1세의 나이에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된 딸 재이 양의 근황을 전했다. 딸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안내’ 문구가 담긴 안내문을 받으며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가 되었다. 재이 양은 태어난 지 약 18개월 만에 18개 안팎의 광고 촬영을 진행하며 남다른 활약을 보여왔다.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이번 소식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