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해외 투어 논란에 ‘재발 방지’

music 😔 부정 스타투데이 2026-05-08
가수 우즈가 해외 투어 콘서트 ‘Archive.1’의 독일 공연 스태프 모집 공고가 무급으로 진행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현지 주관사의 운영 미흡을 인정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해당 공고는 한국어, 독일어, 영어 가능자를 요구하는 동시에, 공연 경력 및 관련 지식 보유자 등 높은 수준의 역량을 요구하여 비판을 받았습니다. 콘서트 담당자의 지인이었던 공고 작성자는 ‘공연 관람을 하는 대신 무급 봉사자를 모집’하는 의도였다고 해명했지만, ‘일을 하면서 어떻게 공연을 마음 놓고 보냐’ 등의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결국 소속사가 직접 나서 운영 시스템 개선을 약속하며 논란을 잠재우고 있습니다.
관련 인물: 우즈조승연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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