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의 해외 콘서트 스태프 채용 과정에서 무급 채용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해당 채용 광고는 ‘자원봉사’를 모집하며, 콘서트 관람, MD 판매, 음식 서비스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하는 대신 급여를 지급하지 않았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광고는 많은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으며 우즈의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샀다. EDAM 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기획사 측과 협력하여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향후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콘서트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기획사 측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우즈의 세계 투어 ‘Archive.1’의 진행에 차질이 예상되지만, 소속사는 팬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