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변우석이 결혼 계약서 유출 사태로 인해 이혼을 선언했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이 사건으로 인해 전국 시청률 11.7%, 수도권 시청률 11.9%를 기록하며 최고 시청률 13.4%까지 치솟았다. 계약서 유출의 배후는 총리 민정우와 대비 윤이랑이었으며, 이들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을 제거하기 위해 음모를 꾸몄다.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보호하기 위해 이혼을 선언하며 위기를 타개하려 했지만, 민정우는 무례한 요구를 했다. 이안대군은 성희주를 안으며 위기를 극복하려 했지만, 앞으로 두 사람의 미래는 불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