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6시 30분 예정이었던 롯데와 KT의 수원 구장 경기, 비가 내려 취소되었습니다. 두 팀 모두 선발 투수 변경을 단행했으며, KT는 고영표를 오원석으로, 롯데는 박세웅을 나균안으로 변경했습니다. 이로 인해 두 팀의 주말 일정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새로운 일정으로 편성될 예정입니다. 팬들은 아쉬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