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개막 이후 5번 타자 타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5번 타자 전체 타율은 0.236에 OPS는 0.665로 리그 평균 이하의 성적을 기록하며 팀에 어려움을 더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KIA는 새 외인 타자 로드리게스에게 5번 타자 기회를 부여하여 5번 타자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로드리게스는 삼성의 디아즈처럼 멕시칸리그 홈런왕을 기록했던 선수로, KIA의 5번 타자로 성공적인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KIA는 로드리게스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뮬레이션과 훈련을 진행하며, 5번 타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최적의 타선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나성범과 카스트로의 5번 타자 성적 개선을 위한 전략도 함께 고민하고 있다. KIA는 로드리게스의 활약을 통해 5번 타순의 위기를 극복하고 팀의 전반적인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