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 프로그램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따마가 출연하여 안성재 셰프와 놀라울 정도로 닮은 외모와 성대모사 실력으로 녹화 현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특히, 따마는 안성재 셰프의 목소리를 완벽하게 흉내 내며 스태프들의 웃음꽃을 터뜨렸다는 후문입니다. 이번 방송에는 김광진, 이무진, 모요, 드래곤포니 등 다양한 음악인들이 출연하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더 시즌즈’는 단순한 음악 프로그램이 아닌, 출연진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무대 뒤 숨은 에피소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토크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