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가 에티오피아 촬영 중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MBC 예능 ‘위대한 가이드3’ 촬영을 위해 에티오피아를 방문한 김대호는 촬영 중 갑자기 구토를 시작하며 병원에 이송되었다. 현지에서 악어와 맞닥뜨리고, 다양한 활동을 즐겼지만, 촬영 중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촬영이 중단되었다. 박명수와 최다니엘 역시 촬영 중 어려움을 겪으며 긴장감을 더했다. 김대호는 촬영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위대한 가이드3’는 오는 6월 9일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