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방송 대신 지도자 선택…키움 잔류군 코치 임명

⚽ 스포츠 😊 긍정 OSEN 2026-04-26
프로야구의 간판 타자 박병호가 은퇴 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그는 방송 활동 대신 키움 히어로즈 잔류군 선임코치로 임명되어, 젊은 선수들과 함께 야구를 지휘하게 된다. 박병호는 이전부터 지도자의 꿈을 키워왔으며, 선수들과의 스킨십과 소통을 통해 선수들의 성장을 돕고 싶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 야구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들에게 다양한 조언을 제공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 강민호와도 은퇴 후 야구장에서 만날 약속을 하며, 설종진 감독과 박진만 감독은 그의 지도자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앞으로도 선수들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며 훌륭한 지도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관련 인물: 박병호최형우강민호설종진박진만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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