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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현, 데뷔전 159km 괴물신인…다음에도 선발 투수 나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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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
OSEN
2026-04-26
박준현, 데뷔전 159km 괴물 신인으로 주목받고, 다음 선발 투수 기회도 희망했다. 키움 히어로즈의 유망 투수로, 5이닝 무실점 투구로 가능성을 입증했다.
키움 히어로즈 신인 투수 박준현이 역대 13번째 고졸 신인 데뷔전 승리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초반 제구 불안을 딛고 5이닝 무실점 투구를 펼쳤으며, 안우진과 같은 괴물 신인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박준현은 다음에도 선발 투수 기회를 얻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관련 인물:
박준현
안우진
설종진
박석민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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