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의 신인 투수 박준현이 데뷔전에서 선발승을 거두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158.7km 최고 구속을 기록하며 KBO리그 데뷔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키움의 신인 투수 박준현이 데뷔전에서 선발승을 거두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158.7km 최고 구속을 기록하며 KBO리그 데뷔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아버지 박석민 코치의 조언과 팀 동료들의 도움으로 5이닝 무실점의 쾌투를 펼쳤습니다. 키움은 262일 만의 스윕 승리를 달성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