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미라로…공포 영화 ‘리 크로닌의 미이라’ 개봉

film 😐 중립 연합뉴스 연예 2026-04-21
리 크로닌 감독의 신작 '리 크로닌의 미이라'는 이집트 미라를 소재로 한 잔혹 공포 영화다. 찰리와 라리사는 딸 케이티가 실종되는 아픔을 겪고, 8년 후 케이티가 발견되지만 그녀는 기괴한 모습으로 변해 있다. 영화는 악마가 케이티의 몸에 들어가 주변 사람들에게 공포와 혼란을 안겨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가족의 사투를 통해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영화는 신선한 결말로 마무리되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또한, 탱고라는 춤이 영화의 중요한 상징으로 등장하여 두 여성의 관계를 보여준다. 감독 김효은은 '땅고'라는 제목을 사용하여 탱고를 영어 발음으로 표기하며 관객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관련 인물: 리 크로닌잭 레이너라이아 코스타나탈리 그레이스메이 칼라마위이연권소현박한솔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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