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여 이연과의 미담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중 청담동 옷 가게에서 서로에게 선물을 주고받은 에피소드를 밝혀냈다. 아이유는 이연이 촬영 때 준 스피커와 여권 케이스를 언급하며 감동을 드러냈고, 이연은 아이유에게 ‘돈 쓸 생각 하지 마’라는 조언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은 초창기 촬영 당시 서로에게 용기 있게 선물을 건네며 친분을 쌓았고, 아이유는 이연의 진심 어린 배려에 감동받았던 당시의 이야기를 회상했다. 이연은 아이유에게 깊은 고마움을 표하며, 선배의 따뜻한 조언에 감동받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