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이 최근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여 어린 시절 엄마와만 살았던 가정사를 공개하며 깊은 감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배우 최강희 덕분에 배우의 꿈을 키우게 되었다고 밝힌 후, ‘애자’ 영화를 보며 연기적 지향점을 찾았다고 털어놓았다. 특히 ‘엄마가 워킹맘이었던 시절, 주말마다 영화관에 함께 갔던 것이 유일한 엄마와의 데이트였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렸다. 현재 그녀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와 함께 출연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