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들 대박이가 유소년 축구 대회에서 2년 만에 우승과 득점왕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민경 기자의 보도에 따르면, 대박이는 연수구청팀 U12, U10 동반우승과 부평구체육회장기 4, 6학년 축구대회에서 우승과 득점왕을 차지했다. 누리꾼들은 대박이의 뛰어난 축구 실력에 응원과 축하를 보내고 있다. 이동국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아들의 운동신경을 자랑했던 바. 대박이는 현재 유소년 축구단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