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익스트림이 5월 다이소 매장과 온라인몰을 통해 아르기닌과 크레아틴 제품 판매를 시작하며 런닝 및 헬스 관련 운동 인구를 겨냥한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다이소 전용으로 선보인 ‘익스트림 아르기닌 에너지온’과 ‘익스트림 모노크레아틴 플러스’는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체계적인 운동과 건강 관리를 돕는다는 목표입니다. 익스트림 관계자는 ‘러닝과 마라톤 인구 확대에 따라 관련 보충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다이소 입점을 통해 소비자의 체계적 운동과 건강 관리를 돕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익스트림은 현재 스포츠 뉴트리션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운영하며 선수 후원 활동도 펼치고 있으며, 이번 다이소 입점을 통해 스포츠 보충제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