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과 미스김이 경상남도 창녕군 편 ‘전국노래자랑’의 피날레 무대에 스페셜 듀엣으로 출연한다. 남지유채단지 특설무대에서 다양한 참가자들의 공연이 펼쳐지고, 김혜연, 나영, 춘길 등 초대가수들과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된다. 특히 박서진은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를, 미스김은 ‘사랑의 감초’를 부를 예정이며, 두 사람은 ‘지나야’를 통해 완성도 높은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