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앙투아네트 손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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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시간 여행자’ 손탁, 고종과 함께한 조선의 비밀
1885년, 프랑스 출신 손탁은 조선 정동에 ‘손탁호텔’을 세워 고종의 신임을 얻고 외교 정보 거점으로 활용했다. 그녀는 대한제국의 독립을 위해 고종의 밀사 역할을 수행하며, 근대화 개혁을 돕는 핵심 인물이 되었다. 1907년 퇴위 후 사라진 그녀의 행적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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