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영화 '군체'로 칸 국제영화제에 처음 공식 초청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 전지현은 이 작품에서 정체불명 감염사태 속 생존자들의 리더 역을 맡는다.
배우 전지현이 영화 '군체'로 생애 첫 칸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을 받으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 속 생존자들의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전지현은 리더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드라마 '인간X구미호' 출연 및 프랑스 대통령 오찬 참석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