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지창욱 주연의 영화 ‘콜로니’가 칸 영화제 부문에 초청되며 생존 투쟁을 예고했다. 새로운 포스터와 티저 영상은 건물 격리 상황 속 혼란과 감염자들의 공격을 담았다.
영화 ‘콜로니’의 새로운 포스터와 티저가 공개되었습니다. 연상호 감독의 작품으로, 미지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건물 격리 상황과 감염자들의 변이, 생존자들의 사투를 그립니다.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티저 영상은 건물 내 혼란과 감염자들의 공격, 생존자들의 탈출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