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콜로니’가 칸 영화제에 초청되어 준희현, 지창욱, 신현빈을 비롯한 생존자들의 위협적인 사투리를 보여주고 있다. 건물 옥상에 특수부대가 도착하며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영화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영화 ‘콜로니’가 칸 영화제 초청을 받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스틸컷은 생존자들의 절박한 사투리와 감염자들의 위협적인 모습을 담고 있으며, 준희현은 긴급 연락을 시도하고, 지창욱은 여동생을 보호하며, 신현빈은 오염 원인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묘사되었다. 특수부대가 건물 옥상에 도착하며 긴장감을 더한다.